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기 전 이수해야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에 지난 3일까지 8525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중 7782명은 수료를 완료했다.
이 과정은 고위험 상품 진입 요건으로 마련된 사전 교육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사전교육 첫날인 지난달 28일에만 2056명이 신청하고, 1654명이 수료했을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산운용사들은 오는 22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기초자산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구조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배가 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두 배로 확대되는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투자하려면 금투협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기본 예탁금(1000만원)을 예치해야 한다.
레버리지 ETF 매매 경험이 없을 경우 가이드 교육을 포함해 2시간의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기 전 이수해야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에 지난 3일까지 8525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중 7782명은 수료를 완료했다.
이 과정은 고위험 상품 진입 요건으로 마련된 사전 교육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사전교육 첫날인 지난달 28일에만 2056명이 신청하고, 1654명이 수료했을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산운용사들은 오는 22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기초자산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구조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배가 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두 배로 확대되는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투자하려면 금투협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기본 예탁금(1000만원)을 예치해야 한다.
레버리지 ETF 매매 경험이 없을 경우 가이드 교육을 포함해 2시간의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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