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선착순 계약

기사등록 2026/05/04 11:08:22

분양가 3.3㎡당 평균 2250만원

라온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라온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라온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일대에 공급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7억원 중반대 수준이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이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가 적용된다.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양권 전매는 10월 1일부터 가능하다.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지하 2층~지상 7층,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

단지에서 GTX와 수인분당선이 지나가는 구성역을 차량 5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

단지 설계에는 실내는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일부 가구에 폭 2.5m 최대 17m 광폭 테라스와 알파룸이 마련된다. 최상층 거실은 최대 3.5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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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선착순 계약

기사등록 2026/05/04 11:0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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