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제주권역 운영기관으로 제주과학문화협회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과학문화 자원과 산업·교육 기반을 연계해 도민이 일상에서 과학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도비 2억2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억4600만원을 투입한다.
올해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4억9600만원을 증액해 규모를 확대했다. 예산 확대를 바탕으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소외지역·계층 대상 찾아가는 과학문화 서비스 강화 ▲청소년 이공계 진로 체험 확대 ▲민간·단체 과학문화 활동 지원 등 제주의 자연·문화 자원과 미래산업을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또한 과학문화 리빙랩(생활연구실), 생활 속 과학 아이디어 경연, 분산에너지 페임랩(과학소통 경연대회) 등 제주 생활문화와 과학을 접목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과학문화협회는 올해 4월부터 비양도 지질 탐방, 과학문화 리빙랩 연구팀 공모, 과학 런케이션 360 제주(과학문화 투어)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2024년부터 제주과학축전, 생활과학교실, 과학문화 투어 등 도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과학문화가 일상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며 "제주가 초광역 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분산에너지, 우주항공, 드론 등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만큼 과학문화 사업도 이러한 도정 정책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지역의 과학문화 자원과 산업·교육 기반을 연계해 도민이 일상에서 과학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도비 2억2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억4600만원을 투입한다.
올해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4억9600만원을 증액해 규모를 확대했다. 예산 확대를 바탕으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소외지역·계층 대상 찾아가는 과학문화 서비스 강화 ▲청소년 이공계 진로 체험 확대 ▲민간·단체 과학문화 활동 지원 등 제주의 자연·문화 자원과 미래산업을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또한 과학문화 리빙랩(생활연구실), 생활 속 과학 아이디어 경연, 분산에너지 페임랩(과학소통 경연대회) 등 제주 생활문화와 과학을 접목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과학문화협회는 올해 4월부터 비양도 지질 탐방, 과학문화 리빙랩 연구팀 공모, 과학 런케이션 360 제주(과학문화 투어)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2024년부터 제주과학축전, 생활과학교실, 과학문화 투어 등 도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과학문화가 일상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며 "제주가 초광역 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분산에너지, 우주항공, 드론 등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만큼 과학문화 사업도 이러한 도정 정책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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