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특가·쿠폰·카드 등 혜택 총집합

무신사 뷰티 페스타.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무신사 뷰티가 이달 14일까지 대표 할인 행사 무신사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5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1만2000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스킨케어와 색조 메이크업을 비롯해 향수, 이너뷰티, 뷰티 디바이스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에 판매하는 브랜드 하루 특가를 운영한다. 비플레인, 셀렉스, 에스트라, 토리든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1만원 이하 균일가로 구성한 초특가와 베스트 상품을 모은 베스트 특가도 마련했다.
할인 혜택을 강화한 쿠폰팩도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 매일 25%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7% 장바구니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3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결제 혜택도 준비했다. 무신사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000원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카드 발급 후 첫 결제 시에는 3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도 진행된다.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이나 나를 위한 뷰티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매장을 오픈한 이후 진행하는 첫 행사인 만큼, 무신사 뷰티 페스타만의 특별한 혜택을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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