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667_web.jpg?rnd=20260504085224)
[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에이전시 3곳에서 응답을 받았다.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조언을 구하기 위해 한혜진을 만났다.
한혜진은 "사람이 살짝 미칠 때가 있다. 등 따습고 배부를 때 그렇다"며 "언니는 파리에서 먹히는 얼굴"이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2006년 뉴욕 패션위크 데뷔를 시작으로 한국인 모델 최초로 2008년 구찌 쇼에 섰으며, 같은 해 타미 힐피거 쇼에 선 최초의 아시안 모델이 되기도 했다.
이후 파리 에이전시 3곳에서 연락이 전해졌고, 이소라와 홍진경은 감격에 젖었다.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기쁨을 만끽한 것도 잠시 영상 미팅에서 영어 면접을 통과해야만 정식 계약서를 쓸 수 있다는 다음 단계에 맞닥뜨렸다.
두 사람은 조력자들을 초빙해 '영어 과외'에 돌입했다. 홍진경은 영어에 능통한 딸 라엘과 함께 면접 답변을 만들어갔다.
이소라는 언어 천재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을 만나 실전 회화 팁을 전수받았다.
성시경은 "누나가 모델 중에 제일 예쁘다"며 이소라를 추켜세웠고, 백진경은 "영어는 기세"라며 "언니가 이룬 게 많으니 당당하게 말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조언을 구하기 위해 한혜진을 만났다.
한혜진은 "사람이 살짝 미칠 때가 있다. 등 따습고 배부를 때 그렇다"며 "언니는 파리에서 먹히는 얼굴"이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2006년 뉴욕 패션위크 데뷔를 시작으로 한국인 모델 최초로 2008년 구찌 쇼에 섰으며, 같은 해 타미 힐피거 쇼에 선 최초의 아시안 모델이 되기도 했다.
이후 파리 에이전시 3곳에서 연락이 전해졌고, 이소라와 홍진경은 감격에 젖었다.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기쁨을 만끽한 것도 잠시 영상 미팅에서 영어 면접을 통과해야만 정식 계약서를 쓸 수 있다는 다음 단계에 맞닥뜨렸다.
두 사람은 조력자들을 초빙해 '영어 과외'에 돌입했다. 홍진경은 영어에 능통한 딸 라엘과 함께 면접 답변을 만들어갔다.
이소라는 언어 천재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을 만나 실전 회화 팁을 전수받았다.
성시경은 "누나가 모델 중에 제일 예쁘다"며 이소라를 추켜세웠고, 백진경은 "영어는 기세"라며 "언니가 이룬 게 많으니 당당하게 말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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