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열린 다운힐(DHI) 경기 현장. (사진=모나용평)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은 지난 1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2026 WHOOP UCI MTB 월드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모나용평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UCI MTB 월드시리즈다. 모나용평과 발왕산이 세계 산악자전거 무대의 새로운 개최지로 주목받았다. 해발 1458m 발왕산 자락에 위치한 모나용평이 국제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내며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종목이 펼쳐졌으며 전 세계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총 상금은 3억원 규모로, 대회는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됐다.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모나용평을 찾으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장에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MTB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국제 대회와 관광이 결합된 모나용평형 스포츠 이벤트의 경쟁력도 부각됐다.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겨울 스키 중심의 리조트 이미지를 넘어 MTB까지 아우르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레저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 가능성도 함께 보여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나용평은 향후에도 글로벌 스포츠·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UCI MTB 월드시리즈는 모나용평의 자연 지형, 운영 역량, 글로벌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준 대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사계절 레저·스포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복합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나용평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UCI MTB 월드시리즈다. 모나용평과 발왕산이 세계 산악자전거 무대의 새로운 개최지로 주목받았다. 해발 1458m 발왕산 자락에 위치한 모나용평이 국제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내며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종목이 펼쳐졌으며 전 세계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총 상금은 3억원 규모로, 대회는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됐다.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모나용평을 찾으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장에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MTB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국제 대회와 관광이 결합된 모나용평형 스포츠 이벤트의 경쟁력도 부각됐다.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겨울 스키 중심의 리조트 이미지를 넘어 MTB까지 아우르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레저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 가능성도 함께 보여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나용평은 향후에도 글로벌 스포츠·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UCI MTB 월드시리즈는 모나용평의 자연 지형, 운영 역량, 글로벌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준 대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사계절 레저·스포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복합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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