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소취소 특검…임기 연장 개헌 의도"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 상처 드려 죄송"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3일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70402_web.jpg?rnd=20260503155425)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3일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대한민국이 방향을 잃고 체제를 위협받고 있는 마당에 보수의 심장 대구에 김부겸이 웬 말인가"라며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추경호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어제 김부겸 후보의 범죄 경력 조회서를 확인하고 왔다"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사람이 보수의 심장 대구에 똬리를 틀어서 되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9월25일에 '민노총 간첩단 사건 판결문'이 있었다. 북한에서 받은 90건의 지령문대로 대한민국은 검찰이 해체되고 공수처가 설치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공직선거법이 개정되고 이태원 참사 당시 좌파 단체들의 정권 퇴진 운동이 있었다"며 "노란봉투법이 통과돼 지금 대한민국은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2024년 1월1일 이후 국정원 대공 수사권이 폐지되고 나서 단 한 건의 간첩단 사건도 기소된 적이 없다"며 "지금 좌파는 마지막 보루인 국가보안법마저 폐지하자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의 대변인이 된 지 오래"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을 조선이라 부르고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에 동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 사법체제는 사회주의 체제로 바뀌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자기 죄를 지우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국정조사를 하더니, 이제 12개 혐의를 지우기 위한 공소취소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공소취소 특검은 (이 대통령의) 임기 연장을 위한 사회주의 헌법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며 "대구에서 막아주셔야 하지 않나. 이번 지방선거는 독재와 사회주의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이 대구를 발전시키겠다는 말을 믿어야 되겠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민주당과 이재명이 사기 친 것을 우리가 똑똑히 지켜보고 기억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지난 겨울 우리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야당 탄압에 맞서 '우리가 추경호다'를 외치면서 추경호를 지켜냈다"며 "이제 그 추경호가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보수의 심장 대구를 지키기 위해 대구시장 후보로 나섰다. 경제시장 추경호가 대구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 등 논란이 이어졌던 것과 관련 "대구 시민들께 마음의 상처를 드리고 걱정을 끼친 데 대해 당대표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뭐라 하더라도 모두 당 대표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와 우리 국민의힘을 그동안 굳건히 지켜오신 주호영 국회부의장께 상처와 아픔을 드린 부분에 대해 당 대표로서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힘과 대구를 위해 당의 다른 결정에 따라주고 대구를 위해 다른 헌신을 해주기로 큰 결단을 해준 이진숙 후보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추경호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어제 김부겸 후보의 범죄 경력 조회서를 확인하고 왔다"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사람이 보수의 심장 대구에 똬리를 틀어서 되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9월25일에 '민노총 간첩단 사건 판결문'이 있었다. 북한에서 받은 90건의 지령문대로 대한민국은 검찰이 해체되고 공수처가 설치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공직선거법이 개정되고 이태원 참사 당시 좌파 단체들의 정권 퇴진 운동이 있었다"며 "노란봉투법이 통과돼 지금 대한민국은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2024년 1월1일 이후 국정원 대공 수사권이 폐지되고 나서 단 한 건의 간첩단 사건도 기소된 적이 없다"며 "지금 좌파는 마지막 보루인 국가보안법마저 폐지하자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의 대변인이 된 지 오래"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을 조선이라 부르고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에 동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 사법체제는 사회주의 체제로 바뀌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자기 죄를 지우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국정조사를 하더니, 이제 12개 혐의를 지우기 위한 공소취소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공소취소 특검은 (이 대통령의) 임기 연장을 위한 사회주의 헌법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며 "대구에서 막아주셔야 하지 않나. 이번 지방선거는 독재와 사회주의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이 대구를 발전시키겠다는 말을 믿어야 되겠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민주당과 이재명이 사기 친 것을 우리가 똑똑히 지켜보고 기억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지난 겨울 우리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야당 탄압에 맞서 '우리가 추경호다'를 외치면서 추경호를 지켜냈다"며 "이제 그 추경호가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보수의 심장 대구를 지키기 위해 대구시장 후보로 나섰다. 경제시장 추경호가 대구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 등 논란이 이어졌던 것과 관련 "대구 시민들께 마음의 상처를 드리고 걱정을 끼친 데 대해 당대표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뭐라 하더라도 모두 당 대표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와 우리 국민의힘을 그동안 굳건히 지켜오신 주호영 국회부의장께 상처와 아픔을 드린 부분에 대해 당 대표로서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힘과 대구를 위해 당의 다른 결정에 따라주고 대구를 위해 다른 헌신을 해주기로 큰 결단을 해준 이진숙 후보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3일 대구 수성구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5.0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70454_web.jpg?rnd=2026050316135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3일 대구 수성구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