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과천] 신계용, 중앙공원 현장 방문…생활 밀착형 공약 강조

기사등록 2026/05/03 16:56:34

국힘 경기 과천시장 후보

[과천=뉴시스] 신계용 후보가 중앙공원에서 만난 시민의 건의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3. 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신계용 후보가 중앙공원에서 만난 시민의 건의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3.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신계용 국민의힘 후보가 주말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밀착형 공약을 강조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신 후보는 3일 관내 중앙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한 시민은 공원 내 벤치와 테이블 등 편의시설 관리 부실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신 후보는 즉각 현장을 확인하며 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시장의 기본 책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있다"며 "거창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생활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에 취임하면 시 전역의 노후 시설을 점검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특정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신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실생활과 직결된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현장 중심 선거 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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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과천] 신계용, 중앙공원 현장 방문…생활 밀착형 공약 강조

기사등록 2026/05/03 16:56: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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