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주관해 개발한 지상관측용 위성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됐다. (사진=우주청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주관해 개발한 지상관측용 위성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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