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3곳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마련

기사등록 2026/05/03 15:37:57

3개 지점별 체험 운영

[서울=뉴시스]지난해 서울형키즈카페 신도림동점 오픈식 이벤트에서 삐에로 공연자가 요술풍선을 만들어주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지난해 서울형키즈카페 신도림동점 오픈식 이벤트에서 삐에로 공연자가 요술풍선을 만들어주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구로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3곳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개봉1동점, 구로4동점, 신도림동점이다.

개봉1동점은 어린이날 당일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 아동에게 풍선과 타투 스티커를 제공한다. 6~7일에는 3~5세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쿠키 꾸미기'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구로4동점은 연나이 0~3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동물 테마 프로그램 '와글와글 ZOO PLAY'를 선보인다. 놀이터별 자유 놀이와 동물 캐릭터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

신도림동점은 3~6세 아동을 대상으로 '신나는 도림월드'를 운영한다. 범퍼카 체험과 미션 수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별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다. 지점별 일정과 대상 연령은 예약 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올해 1분기 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객은 1만3259명으로 지난해 전체 이용객의 약 60% 수준이다. 공공놀이시설에 대한 구민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구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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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3곳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마련

기사등록 2026/05/03 15:37: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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