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2026.05.03.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69915_web.jpg?rnd=20260503093011)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은 촉촉한 봄비에 젖어 한층 깊은 운치를 자아냈다.
본격적인 모내기를 앞두고 평사리 들녘은 써레질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모내기를 앞두고 평사리 들녘은 써레질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69916_web.jpg?rnd=20260503093011)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특히 이맘때가 되면 트랙터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먹이사냥을 하는 백로와 황로 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69917_web.jpg?rnd=20260503093011)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농민이 몰던 트랙터가 흙을 고르고 물을 섞어 뒤집을 때마다 논바닥 속 작은 곤충과 먹잇감이 모습을 드러내자 백로와 황로는 재빠른 걸음으로 먹이를 낚아채며 분주히 움직인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69913_web.jpg?rnd=20260503093011)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입하(立夏)를 사흘 앞둔 3일 오전, 비 내리는 경남 하동군 평사리 들녘에서 백로와 황로가 써레질하는 트랙터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평사리 들녘은 봄비와 새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장면을 그려내며,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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