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월 오전 11시 챔버홀서 공연
![[부산=뉴시스]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02126248_web.jpg?rnd=20260503074807)
[부산=뉴시스]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콘서트홀이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해 '마티네 콘서트'를 선보인다.
부산시와 클래식부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챔버홀에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마티네 콘서트는 평일 낮 시간대에 열리는 공연으로, 해설을 곁들여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기획됐다.
지휘와 해설은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고, 연주는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중심의 앙상블이 참여한다. 여기에 지역 오페라 코치와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은 모차르트 '마술피리'를 시작으로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베르디 '리골레토', 비제 '카르멘' 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오페라 작품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연은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와 클래식부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챔버홀에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마티네 콘서트는 평일 낮 시간대에 열리는 공연으로, 해설을 곁들여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기획됐다.
지휘와 해설은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고, 연주는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중심의 앙상블이 참여한다. 여기에 지역 오페라 코치와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은 모차르트 '마술피리'를 시작으로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베르디 '리골레토', 비제 '카르멘' 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오페라 작품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연은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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