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9개월 쌍둥이 딸 발달 지연에 걱정…"기어야 하는데"

기사등록 2026/05/03 05:00:00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레이디제인이 생후 9개월 쌍둥이 딸들의 발달 상태를 걱정했다.

지난달 30일 레이디제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종일 칭얼대는 9개월 쌍둥이와 주말에 갇혀버린 STORY’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남편 임현태와 함께 쉴 틈 없는 쌍둥이 육아에 몰두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아이들을 돌보던 중 쌍둥이들의 발달 속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래 이 시기에 아기들이 무언가를 잡고 서거나 기어 다녀야 한다고 들었는데, 우리 애들은 기는 것 자체를 안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우리 아이들의 발달이 또래보다 조금 느린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며 "잡고 설 수 있도록 유도해 봤지만 아이들이 전혀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했다.

 레이디제인은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기들마다 발달 속도는 천차만별이라고 하더라"며 "오히려 신체 발달이 조금 느린 게 나중에 더 좋다는 말도 있어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지난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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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9개월 쌍둥이 딸 발달 지연에 걱정…"기어야 하는데"

기사등록 2026/05/03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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