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기후변화연구소가 2일 전주시 삼천 천변 일대에서 진행한 '친환경 올림픽 유치 기원 플로깅 캠페인' 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02126121_web.jpg?rnd=20260502141506)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기후변화연구소가 2일 전주시 삼천 천변 일대에서 진행한 '친환경 올림픽 유치 기원 플로깅 캠페인' 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2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사단법인 한국기후변화연구소와 삼천 천변 일대에서 '친환경 올림픽 유치 기원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친환경 올림픽 유치 전략과 스포츠 ESG 실천의 취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상문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삼천천 산책로와 공원 주변의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교육,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습관 교육도 병행됐다.
유희숙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주 올림픽 유치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속가능한 도시와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가치 실현의 과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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