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오전 11시6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한 사거리에서 버스가 화물차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버스 운전기사가 중상을, 승객 1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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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02 13:44:12
최종수정 2026/05/02 13:48:24

기사등록 2026/05/02 13:44:12 최초수정 2026/05/02 13: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