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이영자가 평소 좋아하는 음식인 '바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이영자 TV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02126062_web.jpg?rnd=20260502104145)
[서울=뉴시스] 방송인 이영자가 평소 좋아하는 음식인 '바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이영자 TV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이영자가 평소 좋아하는 음식인 '바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이영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서 "바질은 향이 너무 좋다. 너무 예쁘지 않냐"면서 화분에 직접 키우는 바질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바질을 키워서) 바로 먹는다. 키우기도 전에 솜사탕처럼 먹는다"며 "향이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바질을 좋아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식감은 루콜라를 좋아하고, 향은 바질을 너무 좋아한다"면서 "올해는 바질 페스토도 해 먹어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질은 소화 촉진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향긋하고 따뜻한 향의 허브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1월 영국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바질잎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체내 염증과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암을 예방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또 바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고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바질은 건조해 먹거나 냉동 보관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영자처럼 바질을 바로 수확해 먹을 경우 잎을 깨끗이 닦아 먹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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