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정착 확대하겠다"
![[칠곡=뉴시스] 도로불편 홍보 캠페인. (사진=칠곡휴게소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02126004_web.jpg?rnd=20260502082612)
[칠곡=뉴시스] 도로불편 홍보 캠페인. (사진=칠곡휴게소 제공)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소속 칠곡(서울)휴게소는 '도로불편신고 척척해결서비스 APP'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 칠곡군 지역사회공헌 단체인 '브릿지2023'과 공동 개최했다.
고속도로 이용 중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을 국민이 직접 신고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앱을 설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낙하물, 도로파손, 시설물 이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신고 방법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전경진 칠곡(서울)휴게소장은 "도로 안전은 작은 신고 하나에서 시작된다. 국민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2023 김해종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안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 칠곡군 지역사회공헌 단체인 '브릿지2023'과 공동 개최했다.
고속도로 이용 중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을 국민이 직접 신고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앱을 설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낙하물, 도로파손, 시설물 이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신고 방법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전경진 칠곡(서울)휴게소장은 "도로 안전은 작은 신고 하나에서 시작된다. 국민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2023 김해종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안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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