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축제현장 종횡무진…'노키즈존 제로 패키지' 공약 발표도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겸 호남상임선대위원장이 1일부터 5일까지 호남 전역을 돌며 현장 행보에 나선다.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을 가로지르는 일정으로, 보성·화순·여수·목포·해남·완도·담양·함평의 축제 현장과 광주지역 행사를 잇따라 방문한다. 문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자가 전남 일정 전반에 동행하며, 광주 일정에는 신지혜·박은영·문현철 후보가 함께 한다.
용 대표는 1일 보성 군민의날과 화순군 능주면민의날 행사를 잇달아 참석한 뒤, 오후에는 세계노동절 전남광주대회에 참석했다. 저녁에는 여수 거북선축제 개막식을 찾았다.
2일에는 보성 녹차마라톤대회 개회식과 국제와이즈맨 제67차 전남지구대회, 해남공룡대축제 어린이날 기념식을 차례로 방문하고, 저녁에는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 개막식에도 참석해 전남 서부권과 서남권을 아우르는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3일에는 광주 장덕동 성당과 은광교회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하고, 오후에는 담양 군민의날 행사와 대나무축제 현장을 찾는다.
4일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기본소득당 지선 맞춤 공약 3호 '2030 노키즈존 제로패키지' 기자회견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연다. 회견 이후에는 광주 양육자들과 보육 정책 의견 청취 간담회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함평 나비축제 현장을 찾아 편기석 후보자와 함께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5일 어린이날에는 광산구을 보궐선거 신지혜 후보 지원에 집중한다.
용 대표는 "연휴동안 호남 주민 한 분 한 분 찾아뵙겠다"며 "도민들이 즐기는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기본소득당의 새 바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을 가로지르는 일정으로, 보성·화순·여수·목포·해남·완도·담양·함평의 축제 현장과 광주지역 행사를 잇따라 방문한다. 문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자가 전남 일정 전반에 동행하며, 광주 일정에는 신지혜·박은영·문현철 후보가 함께 한다.
용 대표는 1일 보성 군민의날과 화순군 능주면민의날 행사를 잇달아 참석한 뒤, 오후에는 세계노동절 전남광주대회에 참석했다. 저녁에는 여수 거북선축제 개막식을 찾았다.
2일에는 보성 녹차마라톤대회 개회식과 국제와이즈맨 제67차 전남지구대회, 해남공룡대축제 어린이날 기념식을 차례로 방문하고, 저녁에는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 개막식에도 참석해 전남 서부권과 서남권을 아우르는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3일에는 광주 장덕동 성당과 은광교회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하고, 오후에는 담양 군민의날 행사와 대나무축제 현장을 찾는다.
4일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기본소득당 지선 맞춤 공약 3호 '2030 노키즈존 제로패키지' 기자회견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연다. 회견 이후에는 광주 양육자들과 보육 정책 의견 청취 간담회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함평 나비축제 현장을 찾아 편기석 후보자와 함께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5일 어린이날에는 광산구을 보궐선거 신지혜 후보 지원에 집중한다.
용 대표는 "연휴동안 호남 주민 한 분 한 분 찾아뵙겠다"며 "도민들이 즐기는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기본소득당의 새 바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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