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투런 홈런을 쳐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1.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9107_web.jpg?rnd=20260501181422)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투런 홈런을 쳐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2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홈런 두 방과 앤더스 톨허스트의 호투를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LG는 18승(10패)째를 수확하며 선두 KT 위즈를 계속해서 추격했다. 반면 NC는 14승 14패를 기록해 5할 승률이 위태로워졌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6⅓이닝 7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선보여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개인 4연승을 이어간 톨허스트는 시즌 4승(1패)째를 수확, 다승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LG 타선에서는 오스틴 딘과 송찬의가 3회 투런포 한 방씩을 터뜨리며 승부의 추를 기울이는 역할을 했다.
NC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토다 나츠키는 5이닝 5피안타(2홈런) 3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려 시즌 4패(1승)째를 떠안았다.
LG는 3회 홈런 두 방으로 4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3회말 2사 후 천성호가 우중간 3루타를 날렸고, 후속타자 오스틴 딘이 좌월 투런포(시즌 7호)를 터뜨렸다. 오스틴은 토다의 시속 149㎞ 초구 직구를 공략해 홈런으로 연결했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홈런 두 방과 앤더스 톨허스트의 호투를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LG는 18승(10패)째를 수확하며 선두 KT 위즈를 계속해서 추격했다. 반면 NC는 14승 14패를 기록해 5할 승률이 위태로워졌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6⅓이닝 7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선보여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개인 4연승을 이어간 톨허스트는 시즌 4승(1패)째를 수확, 다승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LG 타선에서는 오스틴 딘과 송찬의가 3회 투런포 한 방씩을 터뜨리며 승부의 추를 기울이는 역할을 했다.
NC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토다 나츠키는 5이닝 5피안타(2홈런) 3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려 시즌 4패(1승)째를 떠안았다.
LG는 3회 홈런 두 방으로 4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3회말 2사 후 천성호가 우중간 3루타를 날렸고, 후속타자 오스틴 딘이 좌월 투런포(시즌 7호)를 터뜨렸다. 오스틴은 토다의 시속 149㎞ 초구 직구를 공략해 홈런으로 연결했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 톨허스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5.01.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9046_web.jpg?rnd=20260501173534)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 톨허스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문보경의 볼넷으로 이은 2사 1루에서는 송찬의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전날 수원 KT 위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한 송찬의는 시즌 홈런 수를 4개로 늘렸다.
LG는 4회말 박해민의 안타와 박동원의 희생번트, 구본혁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홍창기가 희생플라이를 뽑아내 5-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치던 톨허스트는 7회 흔들렸다.
6회초 선두타자 김한별에 중전 안타를 맞은 후 박민우에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박건우를 3구 삼진으로 처리했던 톨허스트는 맷 데이비슨에 좌전 적시타를 맞아 NC에 추격하는 점수를 줬다.
그러자 LG는 마운드를 김진성으로 교체했다. 김진성이 고준휘, 한석현을 외야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LG는 더 이상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
LG는 8, 9회초 등판한 우강훈과 장현식이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책임져 그대로 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G는 4회말 박해민의 안타와 박동원의 희생번트, 구본혁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홍창기가 희생플라이를 뽑아내 5-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치던 톨허스트는 7회 흔들렸다.
6회초 선두타자 김한별에 중전 안타를 맞은 후 박민우에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박건우를 3구 삼진으로 처리했던 톨허스트는 맷 데이비슨에 좌전 적시타를 맞아 NC에 추격하는 점수를 줬다.
그러자 LG는 마운드를 김진성으로 교체했다. 김진성이 고준휘, 한석현을 외야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LG는 더 이상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
LG는 8, 9회초 등판한 우강훈과 장현식이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책임져 그대로 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