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해경이 1일 오후 1시44분께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 인근 바다에 빠진 80대 관광객을 입수해 구조하고 있다.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917_web.jpg?rnd=20260501163640)
[보령=뉴시스] 보령해경이 1일 오후 1시44분께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 인근 바다에 빠진 80대 관광객을 입수해 구조하고 있다.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보령 대천항에 단체관광 왔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져 표류 중이던 80대가 무사히 구조됐다.
1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 인근 바다에 A(80대)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구조세력을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바다로 입수, A씨를 인근 선박으로 유도해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유람선에 타기 위해 선착장 인근에서 대기하다 걷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구조세력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고자(행인)가 던진 구명부환을 잡고 바다에 표류 중이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행락철 단체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선착장 등 해안가 주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 인근 바다에 A(80대)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구조세력을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바다로 입수, A씨를 인근 선박으로 유도해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유람선에 타기 위해 선착장 인근에서 대기하다 걷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구조세력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고자(행인)가 던진 구명부환을 잡고 바다에 표류 중이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행락철 단체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선착장 등 해안가 주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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