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거창군수 예비후보
![[거창=뉴시스] 이홍기 국민의힘 거창군수 예비후보는 1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공천관리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며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92_web.jpg?rnd=20260501155758)
[거창=뉴시스] 이홍기 국민의힘 거창군수 예비후보는 1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공천관리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며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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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 이홍기 국민의힘 거창군수 예비후보는 1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공천관리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며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이홍기 후보는 "거창군수 경선과 관련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의 움직임이 점입가경"이라며 "지난 13일과 14일에 있은 당초의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음으로 혼란을 자초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이유로 저 이홍기를 경선에서 제외하는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을 했다"며 "저 이홍기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당원명부 유출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경쟁 후보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는 소명서와 사실관계 확인서를 공천 관리위원회에 제출했지만 어떠한 근거나 조사도 없이 본 후보를 경선에서 제외하는 일방적인 결정을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국민의힘 거창 당원명부 유출사건은 군수 경선이 시작되기도 전에 투표권자인 당원들 명부를 불법으로 사전 유출해 특정 후보 2명에게 전달됐으며,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예정됐던 거창군수 후보 발표를 전격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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