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공장서 화재, 대응 1단계…긴급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5/01 14:29:53

최종수정 2026/05/01 15:18:24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5.01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일 낮 12시4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원 100명을 동원하고, 오후 1시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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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산면 공장서 화재, 대응 1단계…긴급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5/01 14:29:53 최초수정 2026/05/01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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