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안재현.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6.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56_web.jpg?rnd=20260501135253)
[서울=뉴시스] 안재현.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안재현이 노묘가 된 반려묘의 건강을 살피며 애틋한 면모를 드러낸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올해 13살인 안주는 사람 나이로 환산 시 60~70대에 해당한다.
안재현은 "매년 검진을 받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울음소리가 위험 신호처럼 느껴졌다"며 진료 내내 대기실을 서성이는 등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제작진은 "특히 지난 2년간 간식까지 제한하며 다이어트를 진행해온 안주의 실제 건강 상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면서 "안재현은 식사하는 안주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등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반려인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안주의 검진 결과와 안재현의 진솔한 일상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올해 13살인 안주는 사람 나이로 환산 시 60~70대에 해당한다.
안재현은 "매년 검진을 받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울음소리가 위험 신호처럼 느껴졌다"며 진료 내내 대기실을 서성이는 등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제작진은 "특히 지난 2년간 간식까지 제한하며 다이어트를 진행해온 안주의 실제 건강 상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면서 "안재현은 식사하는 안주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등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반려인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안주의 검진 결과와 안재현의 진솔한 일상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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