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온라인몰·명동점에서 진행

신세계면세점이 10주년을 맞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주는 초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10주년을 맞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주는 초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에서는 10일까지 '최대 50% 할인 대전'을 선보인다. 글로벌 경쟁력이 검증된 브랜드만 엄선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온라인몰과 명동점에서 동시 운영되는 통합형 캠페인으로, 출국 전 온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제품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재방문과 재구매로 이어지는 소비 흐름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는 확대된 체험형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SI 뷰티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 패키지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패키지는 3종 중 하나가 랜덤으로 선택된다. 정품과 디럭스, 샘플 등이 포함된다.
3종 중 하나인 연작 패키지는 카밍 앤 컴포팅 앰플(정품, 40㎖)과 전초 컨센트레이트 마스크(샘플)로 구성돼 대표 스킨케어 라인을 경험할 수 있다. 아이엠(IAM) 패키지는 두피 케어 제품인 스칼프샷(정품, 100㎖)을 비롯해 헤어오일(정품, 60㎖)과 헤어토닉(정품, 100㎖), 헤어밀크(디럭스, 30㎖) 등으로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스위스퍼펙션·비디비치 패키지는 각각 밸런싱 워터(정품, 30㎖)와 클리어 마일드 아미노 클렌징폼, 클렌징 오일(각 디럭스) 등을 포함해 스킨케어와 클렌징 라인을 모두 사용해 볼 수 있다.
주요 브랜드별로도 혜택이 제공된다.
연작은 제품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초 컨센트레이트 인텐시브 마스크를,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신제품 베이스프렙 펄 에코 2㎖를 증정한다.
비디비치도 제품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한편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케어 2종 샤쉐를, 30달러 이상 구매 시 비비크림(5㎖) 및 미니 립밤을, 50달러 이상 구매 시 클렌징 오일 등 3종 미니 세트를 준다.
어뮤즈도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베이지 톤업 365 비건 선크림 5㎖를, 15달러 이상 구매 시 마이 어뮤즈 미러를, 20달러 이상 구매 시 마이 어뮤즈 글로시 파우치를, 몬치치 한정 에디션 꽃 아이 팔레트 구매 시 몬치치 증명 사진 키링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스위스퍼펙션과 듀어썸, 디에이이펙트 등 신세계면세점이 큐레이션한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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