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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추가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30일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5명의 후보자를 선정했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개편된 청주·제천·옥천 지역 후보자를 추천했다.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청주7(박상돈), 청주8(이윤재), 청주9(허철), 청주10(이상식) 선거구의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
제천1(김홍철), 제천2(양순경), 제천3(권오규) 선거구와 옥천1(박형용), 옥천2(김외식) 선거구에서도 단수 추천했다.
청주15 선거구에서는 박진희 도의원과 조민자 전 충북영양사회장이 2인 경선을 치른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청주시 사·아, 제천시 다·마·바, 옥천군 가·나, 영동군 가 선거구 등 기초의원 8개 선거구의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도당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지방의원 공천 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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