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김윤덕 국토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월19일 정읍시의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미시행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에서 이학수 시장(오른쪽 첫번째)과 함께 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754_web.jpg?rnd=20260219131955)
[정읍=뉴시스] 김윤덕 국토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월19일 정읍시의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미시행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에서 이학수 시장(오른쪽 첫번째)과 함께 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내장산 나들목(IC)과 내장산국립공원을 잇는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의 잔여구간 사업비 5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87억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시가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멈출 위기에 처했던 남은 구간 1.57㎞를 정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등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을 수차례 찾아가 설득한 결과다.
이 구간은 보행로가 없는 2차로의 위험성과 차량 정체현상에 따른 이용객 불편이 지적돼 왔던 곳이다.
사업은 총길이 2.94㎞ 구간에 대한 정비공사로 이미 완료된 1.37㎞ 구간에 이어 남은 1.57㎞ 구간이 대상이다.
기존의 좁은 2차선 도로를 넓히는 동시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와 자전거 도로를 새롭게 개설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시가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멈출 위기에 처했던 남은 구간 1.57㎞를 정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등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을 수차례 찾아가 설득한 결과다.
이 구간은 보행로가 없는 2차로의 위험성과 차량 정체현상에 따른 이용객 불편이 지적돼 왔던 곳이다.
사업은 총길이 2.94㎞ 구간에 대한 정비공사로 이미 완료된 1.37㎞ 구간에 이어 남은 1.57㎞ 구간이 대상이다.
기존의 좁은 2차선 도로를 넓히는 동시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와 자전거 도로를 새롭게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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