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월 50만원까지
보유 한도 150만원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금천구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371_web.jpg?rnd=20260430161508)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금천구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금천구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4일 오전 9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원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전용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금천구 내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상품권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구는 중동 상황 등 대외 경제 불안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
특히 지출이 늘어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상품권 발행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생활밀접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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