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에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전 현장에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곳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시상 업체는 총 11곳이다. 전체 시공·자재 부문 협력사 543곳 중에서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에게 돌아갔다. 감사패와 함께 포상금 5000만원이 수여됐다.
우수상으로는 제일기업과 신원이엔지개발, 성전사, 유림, 하나전기, 삼호건영, 케이지에코, 씨이에프건설, 환경이엔지, 제이엠에스건설이 선정돼 감사패와 포상금 2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현장의 안전과 품질 수준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보완·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행사는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전 현장에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곳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시상 업체는 총 11곳이다. 전체 시공·자재 부문 협력사 543곳 중에서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에게 돌아갔다. 감사패와 함께 포상금 5000만원이 수여됐다.
우수상으로는 제일기업과 신원이엔지개발, 성전사, 유림, 하나전기, 삼호건영, 케이지에코, 씨이에프건설, 환경이엔지, 제이엠에스건설이 선정돼 감사패와 포상금 2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현장의 안전과 품질 수준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보완·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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