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30일 오후 1시11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235_web.jpg?rnd=20260430152517)
[당진=뉴시스] 30일 오후 1시11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에서 30일 2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인명피해 없이 모두 신속하게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6분께 송악읍 오곡리, 오후 1시11분께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오곡리에 산불진화헬기 2대, 차량 13대, 인력 31명을 투입, 13분 만에 산불을 진압했다.
통정리 산불에는 산불진화헬기 6대, 차량 14대, 인력 42명이 투입돼 이날 오후 2시17분께 큰불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하면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6분께 송악읍 오곡리, 오후 1시11분께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오곡리에 산불진화헬기 2대, 차량 13대, 인력 31명을 투입, 13분 만에 산불을 진압했다.
통정리 산불에는 산불진화헬기 6대, 차량 14대, 인력 42명이 투입돼 이날 오후 2시17분께 큰불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하면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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