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발행
5% 할인,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
![[서울=뉴시스]서초구청 전경. (사진=서초구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4/NISI20260104_0002032895_web.jpg?rnd=20260104132711)
[서울=뉴시스]서초구청 전경. (사진=서초구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중동사태 장기화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민생 안정을 돕기 위해 '서초사랑상품권' 70억원을 조기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와 협조해 당초 계획보다 발행 시기를 두 달 앞당겼다. 주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상품권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며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된다. 보유 한도는 기존 구매액을 포함해 최대 150만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서초구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3만여 개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서울페이플러스 앱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환불할 수 있고,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도 돌려받을 수 있다.
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초 골목상권 상인회, 신한은행, 한국공정무역재단,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와 '서초 골목상권 힘내자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방배카페골목·양재천길 등 13개 상권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해 상권 홍보와 유동인구 유입을 지원했다.
구는 이번 상품권 조기 발행으로 고물가 상황에서 줄어든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는 서울시와 협조해 당초 계획보다 발행 시기를 두 달 앞당겼다. 주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상품권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며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된다. 보유 한도는 기존 구매액을 포함해 최대 150만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서초구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3만여 개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서울페이플러스 앱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환불할 수 있고,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도 돌려받을 수 있다.
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초 골목상권 상인회, 신한은행, 한국공정무역재단,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와 '서초 골목상권 힘내자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방배카페골목·양재천길 등 13개 상권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해 상권 홍보와 유동인구 유입을 지원했다.
구는 이번 상품권 조기 발행으로 고물가 상황에서 줄어든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