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2025.09.1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0_web.jpg?rnd=2025091813523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초기 혼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행정복지센터내 신청, 발급창구 등을 점검하는 한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지급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금 1차 지급은 오는 5월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55만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45만원이 지원되며 2차 지급은 오는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 시민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이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오산시 제공) 2026.01.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618_web.jpg?rnd=20260119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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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협약
경기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정신건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관내 아파트 2곳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및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파트들은 입주민 대상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생명사랑 캠페인 등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와 주민들 간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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