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충남 태안군수 후보(왼쪽부터 강철민, 윤희신).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 갈무리)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4404_web.jpg?rnd=20260430030456)
[태안=뉴시스] 충남 태안군수 후보(왼쪽부터 강철민, 윤희신).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 갈무리)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6·3지선 충남 태안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후보와 국민의힘 윤희신 후보로 압축됐다.
둘 다 군수 후보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모두 충남도의원을 했던 경험이 있다.
강 후보는 8~9대, 윤 후보는 12대 도의원을 지냈고 모두 현 국민의힘 소속이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학력은 강 후보가 현재 청운대 대학원 소셜e비즈니스창업학과에 재학 중이고 윤 후보는 고려대 경제학 석사다.
나이는 강 후보가 68세, 윤 후보가 57세로 강 후보가 11살 더 많고 두 후보 모두 전과기록은 없다.
주요 공약은 강 후보의 경우 ▲첨단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재편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울타리 완성 ▲사통팔달 균형발전 정책 추진 ▲생태·치유·문화가 어우러진 쉼표도시 조성 ▲소통과 혁신으로 신뢰공동체 구현을 내세웠다.
반면 윤 후보는 ▲미래항공연구센터 연관 기업 유치 ▲기업도시 주거단지에 시니어 단지 조성 ▲기업 유치 세일즈 기획단 신설 등을 내걸었다.
강 후보는 자기만의 강점으로 준비된 정책 비전, 이재명 정부와의 연결고리, 사람을 품는 넉넉한 리더십을, 윤 후보는 젊고 새로운 리더, 현안에 대한 고민과 대안 제시, 정치 한길을 꼽았다.
강 후보는 "지금 태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지막 도전을 허락해 달라"며 "바다 위에 풍차가 돌아가고 항구에 물류선이 드나들고 젊은이들이 스마트팜에서 일하고 해양치유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 날, 그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태안의 새로운 변화와 그 변화를 통한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젊고 새로운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공무원,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고 그래서 태안 현안들을 돌파해 나가는 데는 내가 적임자"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둘 다 군수 후보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모두 충남도의원을 했던 경험이 있다.
강 후보는 8~9대, 윤 후보는 12대 도의원을 지냈고 모두 현 국민의힘 소속이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학력은 강 후보가 현재 청운대 대학원 소셜e비즈니스창업학과에 재학 중이고 윤 후보는 고려대 경제학 석사다.
나이는 강 후보가 68세, 윤 후보가 57세로 강 후보가 11살 더 많고 두 후보 모두 전과기록은 없다.
주요 공약은 강 후보의 경우 ▲첨단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재편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울타리 완성 ▲사통팔달 균형발전 정책 추진 ▲생태·치유·문화가 어우러진 쉼표도시 조성 ▲소통과 혁신으로 신뢰공동체 구현을 내세웠다.
반면 윤 후보는 ▲미래항공연구센터 연관 기업 유치 ▲기업도시 주거단지에 시니어 단지 조성 ▲기업 유치 세일즈 기획단 신설 등을 내걸었다.
강 후보는 자기만의 강점으로 준비된 정책 비전, 이재명 정부와의 연결고리, 사람을 품는 넉넉한 리더십을, 윤 후보는 젊고 새로운 리더, 현안에 대한 고민과 대안 제시, 정치 한길을 꼽았다.
강 후보는 "지금 태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지막 도전을 허락해 달라"며 "바다 위에 풍차가 돌아가고 항구에 물류선이 드나들고 젊은이들이 스마트팜에서 일하고 해양치유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 날, 그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태안의 새로운 변화와 그 변화를 통한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젊고 새로운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공무원,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고 그래서 태안 현안들을 돌파해 나가는 데는 내가 적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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