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장성]민주당 군수 경선 탈락, 소영호 후보 재심 기각

기사등록 2026/04/30 13:47:44

[무안=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그림 = 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그림 = 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성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소영호 후보가 신청한 재심이 기각됐다.

30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전날 소 후보의 재심 신청을 기각하고 결과를 통보했다.

소 후보는 장성군의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시기와 관련해 관권 동원 의혹을 제기했다.

당초 5월14일까지 순차적으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경선 직전인 지난 23~24일 집중 지급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로 재심을 신청했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은 비방 문자 유포에 따른 재심 인용과 대리투표 의혹에 따른 경선 중단 등 잡음을 빚었다. 이후 지난 24~25일 실시된 재투표 결과 김 군수가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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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장성]민주당 군수 경선 탈락, 소영호 후보 재심 기각

기사등록 2026/04/30 13:47: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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