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인천적십자, 인도주의 문화 확산의 장 '스크린 속 휴머니티' 등

기사등록 2026/04/30 13:31:37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는 메가박스 송도점에서 사회협력기관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을 초청해 인도주의 활동을 다룬 영화(힌드의 목소리) 특별 상영 행사인 '스크린 속 휴머니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이 담긴 영화 관람을 통해 파트너 기관들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문화적 힐링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 내 주요 사회공헌 파트너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앞으로도 단순한 구호 활동을 넘어 문화 예술과의 접점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인도주의 활동의 외연을 넓혀갈 계획이다.
 

◇인천환경공단,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시민참여 환경공모전

인천환경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6 환경을 부탁해' 시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 제공
환경을 부탁해 행사는 매년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이끌어 내고 '깨끗한 도시 인천'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환경의 날 슬로건 공모'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미래의지, 깨끗한 인천 등을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최우수작 1점에는 인천이음카드 30만원이 저작권료로 지급되며, 제31회 환경의 날 인천시 기념행사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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