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 모나 용평서…1000명 참가
![[평창=뉴시스] MTB 자전거를 타고 주행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9/03/NISI20180903_0014429745_web.jpg?rnd=20180903101335)
[평창=뉴시스] MTB 자전거를 타고 주행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국제사이클연맹 주관 '2026 MTB 월드시리즈 대회'가 내달 1~3일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MTB 월드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 행사다.
대회는 약 10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총상금은 약 3억원 규모다.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국제 스포츠 무대로서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종목은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등으로 구성됐다. 발왕산 일대의 입체적인 산악 지형과 코스 난이도가 더해져 역동적인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자연환경과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글로벌 레저·스포츠 거점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MTB 월드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 행사다.
대회는 약 10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총상금은 약 3억원 규모다.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국제 스포츠 무대로서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종목은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등으로 구성됐다. 발왕산 일대의 입체적인 산악 지형과 코스 난이도가 더해져 역동적인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자연환경과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글로벌 레저·스포츠 거점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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