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구 착용 식별띠와 쿨토시 등 전달
![[서울=뉴시스]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단체사진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4. 3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4843_web.jpg?rnd=20260430110006)
[서울=뉴시스]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단체사진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4. 3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세운구역 일대에서 열린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릴레이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국토관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을지로 3가와 세운구역 일대 6개 현장을 순회하며 추락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독려했다.
시공사 측에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수막과 기술자료집을 배포하고, 근로자들에겐 보호구 착용 식별띠와 쿨토시 등을 전달했다.
신동혁 대우건설 CSO(최고안전책임자)는 "추락재해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안전 최우선 원칙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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