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왼쪽)과 서구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4790_web.jpg?rnd=20260430103726)
[인천=뉴시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왼쪽)과 서구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구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29) 주무관이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30일 서구에 따르면 유 주무관은 헌혈 200회를 달성해 이번 상을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히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한 뒤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섰다.
유명환 주무관은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써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서구에 따르면 유 주무관은 헌혈 200회를 달성해 이번 상을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히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한 뒤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섰다.
유명환 주무관은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써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