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 6·3영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병삼 후보](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263_web.jpg?rnd=20260429175326)
[영천=뉴시스] 6·3영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병삼 후보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6·3 영천시장 선거를 30여 일 앞둔 29일 국민의힘 김병삼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 등 정치 공세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일부 매체의 보도와 특정 세력의 일방적 주장으로 제기된 특산품 배포, 금품 제공, 위장전입 등은 전형적 네거티브"라며 "고발 접수만으로 불법행위가 확인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프레임 씌우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재직 당시 명절 선물을 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대외협력 차원의 관례적, 통상적 집행으로 대상자 중 지역민은 2024년에 10명, 지난해 5명에 불과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2024년 설에는 총 214명에게 1409만원, 지난해는 160명에게 1048만원 상당을 집행했다"며 "첫해에만 대외협력 기관 52명, 유관기관 42명, 언론 101명, 외교기관 19명 등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참기름 제공, 위장전입, 지지 종용 의혹 등에 대해 저와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객관적 증거나 사실관계 없이 인터뷰성 주장만 반복 인용되고 있다"며 "관련 당사자들을 경찰서에 고소했고, 언론 또한 중재를 검토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허위는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선거는 흑색선전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경쟁이어야 한다"며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일부 매체의 보도와 특정 세력의 일방적 주장으로 제기된 특산품 배포, 금품 제공, 위장전입 등은 전형적 네거티브"라며 "고발 접수만으로 불법행위가 확인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프레임 씌우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재직 당시 명절 선물을 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대외협력 차원의 관례적, 통상적 집행으로 대상자 중 지역민은 2024년에 10명, 지난해 5명에 불과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2024년 설에는 총 214명에게 1409만원, 지난해는 160명에게 1048만원 상당을 집행했다"며 "첫해에만 대외협력 기관 52명, 유관기관 42명, 언론 101명, 외교기관 19명 등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참기름 제공, 위장전입, 지지 종용 의혹 등에 대해 저와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객관적 증거나 사실관계 없이 인터뷰성 주장만 반복 인용되고 있다"며 "관련 당사자들을 경찰서에 고소했고, 언론 또한 중재를 검토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허위는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선거는 흑색선전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경쟁이어야 한다"며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