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전 시작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04.23.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21256959_web.jpg?rnd=20260423125015)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29일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에게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모든 일들은 모든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해온 만큼 더 잘하겠다. 더 큰 꿈으로 보답하겠다"며 국회의원 임기 동안 ▲충남 AI대전환 기반 마련(중기부 지역주도 AI대전환 사업 선정)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자율계정 대폭 확충(3.8조→10.6조)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과제 지정 ▲공주·부여·청양 국비 예산 1조 3,566억원 확보(25, 26년 예산)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법 통과 ▲백제왕도특별법 법사위 통과 ▲농업민생 5법 통과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실시 등을 이뤄낸 것을 대표적인 성과로 꼽았다.
박수현 후보는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항상 품고, AI대전환과 산업위기의 파고를 넘어 진짜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하는 충남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에게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모든 일들은 모든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해온 만큼 더 잘하겠다. 더 큰 꿈으로 보답하겠다"며 국회의원 임기 동안 ▲충남 AI대전환 기반 마련(중기부 지역주도 AI대전환 사업 선정)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자율계정 대폭 확충(3.8조→10.6조)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과제 지정 ▲공주·부여·청양 국비 예산 1조 3,566억원 확보(25, 26년 예산)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법 통과 ▲백제왕도특별법 법사위 통과 ▲농업민생 5법 통과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실시 등을 이뤄낸 것을 대표적인 성과로 꼽았다.
박수현 후보는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항상 품고, AI대전환과 산업위기의 파고를 넘어 진짜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하는 충남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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