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유아식 제조 전문 기업인 '미소다'가 소아 환자와 취약 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545_web.jpg?rnd=20260429104850)
[대전=뉴시스] 유아식 제조 전문 기업인 '미소다'가 소아 환자와 취약 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유아식 제조 전문 기업인 '미소다'가 소아 환자와 취약 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29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미소다는 최근 병원에 동결건조식품을 기부했다.
전달된 제품은 미소다에서 생산하는 동결건조식품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과 지역 내 취약 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병원은 아이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미소다 윤예림 대표는 "우리가 만든 건강한 먹거리가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과 힘든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 윤정민 과장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영양 섭취인데 나눔을 실천해 감사하다"며 "환아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은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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