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비율 1년 만에 2배↑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구매비율 2.21%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법정 의무구매 비율(1.1%)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해 1.06%에서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물품·용역 총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한 제도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도교육청은 구매계획 단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여부를 우선 검토하고, 인쇄물과 관급자재, 사무용품 등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구매 확대에 힘써왔다.
또 실수요 기반 구매 연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는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기관 참여를 독려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교육청은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구매비율 2.21%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법정 의무구매 비율(1.1%)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해 1.06%에서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물품·용역 총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한 제도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도교육청은 구매계획 단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여부를 우선 검토하고, 인쇄물과 관급자재, 사무용품 등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구매 확대에 힘써왔다.
또 실수요 기반 구매 연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는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기관 참여를 독려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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