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신한은행·지식재산처·관세청 등 참여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1/NISI20240801_0020447855_web.jpg?rnd=20240801164316)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정부가 해외 진출을 꾀하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설명회를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고 관세·지식재산권 보호 등 기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민·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은행 합동 대미 투자전략과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으로 나뉘어 열린다.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에는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힘을 보탠다. 오는 29일 우리은행 설명회에는 법무법인 지평, 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해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관련 법률 검토와 세무 지침 등을 설명한다.
내달 21일 신한은행 설명회에는 미국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 등이 연방정부의 대미투자 촉진 서비스와 미국 주요 주별 산업 환경 및 진출 전략 등을 안내한다.
관세·환율·IP 대응 설명회는 중기부와 지식재산처·관세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역 수출지원센터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내달 15일 창원에서 시작하는 설명회는 ▲미 관세 정책 대응 방안 ▲환위험 관리 방안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 소개 등으로 꾸려진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미 관세, 중동전쟁 등 중소기업을 둘러싼 대외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적기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간·공공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이 핵심 수출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내 수출지원센터와 유관 협·단체를 통해 글로벌 동향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고 관세·지식재산권 보호 등 기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민·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은행 합동 대미 투자전략과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으로 나뉘어 열린다.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에는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힘을 보탠다. 오는 29일 우리은행 설명회에는 법무법인 지평, 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해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관련 법률 검토와 세무 지침 등을 설명한다.
내달 21일 신한은행 설명회에는 미국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 등이 연방정부의 대미투자 촉진 서비스와 미국 주요 주별 산업 환경 및 진출 전략 등을 안내한다.
관세·환율·IP 대응 설명회는 중기부와 지식재산처·관세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역 수출지원센터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내달 15일 창원에서 시작하는 설명회는 ▲미 관세 정책 대응 방안 ▲환위험 관리 방안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 소개 등으로 꾸려진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미 관세, 중동전쟁 등 중소기업을 둘러싼 대외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적기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간·공공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이 핵심 수출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내 수출지원센터와 유관 협·단체를 통해 글로벌 동향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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