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임실]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한득수 확정

기사등록 2026/04/28 17:49:59

최종수정 2026/04/28 19:28:1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4.22.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4.22. [email protected]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 선거의 민주당 후보로 28일 한득수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지난 20일과 21일 임실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의 경선이 진행됐지만 돌연 한득수 후보에 대한 ‘돈봉투 의혹’이 불거졌고 급기야 민주당은 당대표 지시에 의한 개표 중단과 윤리감찰이 진행됐다.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성준후 예비후보에 의한 지속적인 이의 제기가 있었다.

하지만 민주당은 특별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고 이날 개표를 진행해 김병이 예비후보를 앞서 1위에 오른 한득수 예비후보의 공천을 확정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정정당당한 선거운동과 정책 제시에 힘쓰겠다"며 "함께 참여했던 후보들과도 통합의 길을 나아가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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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임실]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한득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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