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훈련(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사전 방송교육 후 상황별 행동 요령에 따른 대피 훈련으로 진행했고, 대피 후에는 소방관의 지도로 옥내소화전, 소화기 사용 교육이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11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학교별 총 1~2차시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훈련은 사전 방송교육 후 상황별 행동 요령에 따른 대피 훈련으로 진행했고, 대피 후에는 소방관의 지도로 옥내소화전, 소화기 사용 교육이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11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학교별 총 1~2차시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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