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항만·접경 국가전략 거점 인천, 재난방송체계 필요"

기사등록 2026/04/28 16:42:17

인천·충남 시민단체·정치권, 국회의원회관 토론회

인천시 제공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과 충청남도에 KBS 지역방송국 설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의 지배구조를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게 개선하고 재난방송체계의 전국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28일 인천과 충남지역 시민단체와 정치권은 국회의원회관 5간담회실에서 열린 국회토론회를 통해 KBS 지배구조의 개선과 지역뉴스 강화, 재난방송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환기시켰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 방송주권 찾기 범시민운동본부와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는 우희창 교수(충남대 언론정보학과), 황민호 옥천신문 대표, 김동원 교수(인천대학교).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박진용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 황인준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연합 공동대표, 박재우 KBS 기자, 민진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등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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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8 16:42: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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