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 'BIFC-2 나무 어린이집'을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어린이집은 HUG와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BIFC-2 입주 기관 4곳이 공동으로 설립·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
HUG는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 조직 문화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어린이집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어린이집은 HUG와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BIFC-2 입주 기관 4곳이 공동으로 설립·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
HUG는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 조직 문화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어린이집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