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내 설치…입학 정원 총 50명
기존 컴공 교과목 개편 및 기계학습·심층신경망·컴퓨터비전 추가
![[서울=뉴시스] 건국대가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899_web.jpg?rnd=20260428160727)
[서울=뉴시스] 건국대가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승인받으며,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과대학 내 신설되는 인공지능학과의 신입생 입학 정원은 총 50명으로, 모집은 기존 컴퓨터공학부 정원 일부와 편입학 여석을 활용해 이뤄질 예정이다.
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AI)·데이터·소프트웨어 분야 전공 교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컴퓨터공학 교과목을 일부 개편하고, 기계학습·심층신경망·컴퓨터비전 등 인공지능 기반 신설 교과목을 추가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이론·응용'과 '인공지능 시스템'의 단계적 트랙 구조를 설계해, 이론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건국대는 학과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중장기 발전 전략인 '건국 웨이브(KONKUK WAVE) 2031'의 특성화 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설은 건국대가 바이오·의료·정책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인 'KU 원헬스(One-Health)' 전략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한편 건국대는 빅데이터와 AI를 포함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다양한 정부 사업과 지자체 협력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핵심 주관 대학으로 참여해 지역 산업 및 사회 현안 해결에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과대학 내 신설되는 인공지능학과의 신입생 입학 정원은 총 50명으로, 모집은 기존 컴퓨터공학부 정원 일부와 편입학 여석을 활용해 이뤄질 예정이다.
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AI)·데이터·소프트웨어 분야 전공 교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컴퓨터공학 교과목을 일부 개편하고, 기계학습·심층신경망·컴퓨터비전 등 인공지능 기반 신설 교과목을 추가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이론·응용'과 '인공지능 시스템'의 단계적 트랙 구조를 설계해, 이론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건국대는 학과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중장기 발전 전략인 '건국 웨이브(KONKUK WAVE) 2031'의 특성화 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설은 건국대가 바이오·의료·정책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인 'KU 원헬스(One-Health)' 전략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한편 건국대는 빅데이터와 AI를 포함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다양한 정부 사업과 지자체 협력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핵심 주관 대학으로 참여해 지역 산업 및 사회 현안 해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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