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이즈항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하이즈항공은 보잉(Boeing)의 자회사인 BTC(Boeing Tianjin Composites Co., Ltd.)와 39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보잉 737 기종의 FTE(Fixed Trailing Edge) 프로그램이다. 항공기 날개 후방에 위치한 고정 구조물 제작을 포함한다. 해당 부품은 항공기의 비행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구조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기존 기본계약에 대한 보충계약 형태"라면서 "계약기간은 오는 2031년까지로 올해는 개발 단계에 해당하며, 연간 약 79억원 내외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보잉 737 기종의 FTE(Fixed Trailing Edge) 프로그램이다. 항공기 날개 후방에 위치한 고정 구조물 제작을 포함한다. 해당 부품은 항공기의 비행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구조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기존 기본계약에 대한 보충계약 형태"라면서 "계약기간은 오는 2031년까지로 올해는 개발 단계에 해당하며, 연간 약 79억원 내외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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