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시스] 27일 양양군이 탁동수 부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양양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461_web.jpg?rnd=20260427133135)
[양양=뉴시스] 27일 양양군이 탁동수 부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양양군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민선 9기 군정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역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사업을 대상으로 전면 재점검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탁동수 부군수 주재로 국·과·소장 및 기획·예산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6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64개 핵심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 현황 보고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 중심 회의로 운영됐다.
주요 중점 사항은 ▲부진 사업에 대한 실효적 대책 마련 ▲연내 예산 집행률 제고 및 재정 효율성 확보 ▲정책의 연속성 확보 등이다.
탁동수 부군수는 "모든 사업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군민 중심에서 추진돼야 한다"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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