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알루미늄 대상 18개 과제 지원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1/NISI20240801_0020447856_web.jpg?rnd=20240801164316)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정부가 수출 중소기업 탄소감축 기술개발(R&D)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내달 13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과 중소기업 수출 핵심품목 탄소감축 R&D 사업에 나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이 시급한 수출 중소기업 핵심 품목(철강·알루미늄)의 탄소감축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의 탄소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자 탄소감축 기술의 개발·확보와 수출 중소기업 현장 실증 등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탄소감축 기술을 개발·공급할 중소기업 ▲개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출 중소기업(2개사 이상) ▲대학·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세부적으로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현장에서 탄소감축 수요가 높은 3대 중점기술분야(연소 연료 및 원료 대체, 단위공정 개선 및 전력저감, 원료·부품 재사용 제품화)에서 26개 지정과제(RFP)를 공모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18개 과제를 추려 과제당 3~5년, 최대 55억원 이내 연구개발·상담·실증 등을 제공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대희 중기부 중소기업전략기획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탄소감축 핵심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우리 중소기업이 수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내달 13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과 중소기업 수출 핵심품목 탄소감축 R&D 사업에 나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이 시급한 수출 중소기업 핵심 품목(철강·알루미늄)의 탄소감축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의 탄소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자 탄소감축 기술의 개발·확보와 수출 중소기업 현장 실증 등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탄소감축 기술을 개발·공급할 중소기업 ▲개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출 중소기업(2개사 이상) ▲대학·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세부적으로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현장에서 탄소감축 수요가 높은 3대 중점기술분야(연소 연료 및 원료 대체, 단위공정 개선 및 전력저감, 원료·부품 재사용 제품화)에서 26개 지정과제(RFP)를 공모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18개 과제를 추려 과제당 3~5년, 최대 55억원 이내 연구개발·상담·실증 등을 제공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대희 중기부 중소기업전략기획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탄소감축 핵심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우리 중소기업이 수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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